Photostories 소개

안녕하세요! Photostories를 창업한 Haemin이에요.

Photostories는 사람들이 자신의 사진과 그 뒤에 담긴 이야기를 나누는 공간이에요. 주말 브런치에서 찍은 사진이든, 시험 기간의 어질러진 책상이든, 먼 나라로 떠난 여행이든, 고객의 결혼식을 담은 사진이든 — 모든 사진에는 들려줄 만한 이야기가 있다는 생각에서 시작했어요.

이 지구에서의 삶은 단 한 번뿐이기도 하고, 제 삶과 주변을 담고 기록하며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어요. 사진 찍는 것을 좋아하는 개발자로서,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자신의 작품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어요. 전문 사진작가가 아니어도 괜찮아요. 그저 사진 찍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면 충분해요.

빠르게 발전하고 날마다 더욱 더 서로가 연결되는 세상에서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다른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고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수 있게 되었어요. 저는 Photostories가 사람들이 서로 연결되고, 영감을 얻고, 삶을 나누는 공간이 되기를 바라고 있어요.

세상과 공유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다면 Photostories의 여정과 함께해주세요 :)

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!